<?xml version="1.0" encoding="UTF-8"?><!-- generator="WordPress/2.9" -->
<rss version="0.92">
<channel>
	<title>Beddington Golf Park</title>
	<link>http://beddingtongolf.com</link>
	<description>9284 Harvest Hills Blvd. N.W.(New T&#38;T Supermarket 아래쪽) Calgary 403-686-2171</description>
	<lastBuildDate>Sat, 31 Jul 2010 20:23:35 +0000</lastBuildDate>
	<docs>http://backend.userland.com/rss092</docs>
	<language>en</language>
	
	<item>
		<title>2010년 8월 1일(주일)</title>
		<description><![CDATA[ 
골프 씨즌이 시작된지 얻그제 같은데 벌써 8월이 왔네요.
세월이 빠름을 뭐라 할수 없지만 너무나 빠른것 같아 괜시리 마음만 바빠집니다.
이번 8월에는 골프협회 폐막전이 28일에 lakeside 골프장에서 있습니다.
이번대회는 녹용 전문 회사인 Parkland에서 후원하는 대회로 많은 상품이 준비될 것입니다.
미리미리 골프협회(403-686-2171)로 신청하셔서 금년도 마지막 대회를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OPEN Hours : 08:30am~09:30pm.
감사합니다
]]></description>
		<link>http://beddingtongolf.com/?p=507</link>
			</item>
	<item>
		<title>타이거의 선전과 아쉬웠던  k . j . Choi</title>
		<description><![CDATA[참 아쉬움이 많았던 이번 제 74회 Masters Golf Tournament 가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타이거우드는 그런대로 선전을 펼쳤고 우리의 최경주 선수는 너무나 많은 아쉬움이 있었던 경기였습니다.
12번홀이 끝났을때 만 해도 어쩌면 우승도 하지 않을까 했었는데 13번 Par 5 Hole에서 세컨드 샷을 하려고 막 어드레스를 했는데 그때 마침 12번 홀에서 필 미켈슨 선수의 버디 퍼팅이 들어가는 바람에 관중들이 환호성을 올렸고 그 [...]]]></description>
		<link>http://beddingtongolf.com/?p=504</link>
			</item>
	<item>
		<title>2010년 4월10일(토)타이거우드의 경기를 보며&#8230;</title>
		<description><![CDATA[날씨가 갑자기 돌변 했습니다. 3월의 날씨가 너무 좋더니 결국 잔인한 4월이 그 본성을 들어 내는 군요. 그래도 봄은 오는것 아니겠습니까?
각설하고 오늘은 마스터즈 이야기를 해 보려고 합니다.  타이거 우드가 최경주 선수와 함께 공동 3위 그룹을 형성하고 있더군요. 정말 타이거 우드는 대단한 선수입니다. 많은 사람들의 보이지 않는 비난과 그 눈길속에서도 평소와 다름없이 평온하게 골프를 할수 있다는것은 보통사람들로서는 [...]]]></description>
		<link>http://beddingtongolf.com/?p=477</link>
			</item>
	<item>
		<title>타이거 우드의 귀환 소식</title>
		<description><![CDATA[타이거 우드가 이번 매스터즈 챔피언 쉽에 얼굴을 드러낸다는 소식 입니다.
오늘 언론 매체에 의하면 타이거 우드가 자신의 홈페이지를 통해 이번 4월 8일부터 열리는 마스터즈 챔피온쉽에 복귀하겠다고 밝혔다 합니다. 골프계에 종사하는 사람들이야 우드의 복귀를 환영할만한 일이다 라고 생각하지만 또한 많은 골프팬들은 아직 시기상조다 라는 생각도 많은것 같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도 아직 너무 빠르지 않느냐 하는 쪽에 더 [...]]]></description>
		<link>http://beddingtongolf.com/?p=475</link>
			</item>
	<item>
		<title>타이거 우드 없는 골프계</title>
		<description><![CDATA[앙꼬없는 찐빵을 먹어 보신적이 있나요? 밋밋한 밀가루맛이 전부인 앙꼬없는 찐빵은 최소한 짭짤한 간장이라도 있어야 그나마 먹을수 있습니다. 요즘 골프계는 마치 앙꼬없는 찐빵을 먹는 그런 분위기 입니다. 타이거 우드가 없기 때문이지요.
짭짤한 간장의 역할을 하던 필 미켈슨 조차 요즈음엔 힘을 쓰지 못하니 정말 골프계가 너무너무 맛이 없어진것 같습니다. 진정 앙꼬없는 찐빵이라고나 할까요.
지난주 끝난 Honda Classic 골프대회는 Camilo [...]]]></description>
		<link>http://beddingtongolf.com/?p=461</link>
			</item>
	<item>
		<title>싱글 스코어</title>
		<description><![CDATA[어제는 저로부터 골프를 배운지 2년이 채 안된 박두호씨가 싱글을 기록(single handicap score로 81타 이하를 말합니다) 했다고 기쁜 소식을 전해 왔습니다. 지난 월요일, 8월 마지막날에 silver wing 골프장에서 무려 76타를 기록했다 합니다.
박두호씨는 남다른 열정으로 골프에 입문하셨는데 지난 토요일에는 골프협회 폐막전에서 C조 우승을 하시더니 그 여세를 몰아 이젠 고수대열인 싱글 을 기록하기도 하시는군요. 진정 축하 드립니다.
사실 싱글 스코어가 [...]]]></description>
		<link>http://beddingtongolf.com/?p=431</link>
			</item>
	<item>
		<title>홀인원!</title>
		<description><![CDATA[제가 8월26일 오후 3시경 Sundre 골프장 14번홀 에서 생애 네번째 홀인원을 기록했습니다.  150yard 짜리인데 8번 아이언으로 친 볼이 pin 앞 약 2.5m 에 떨어지더니 굴러서 깃대에 맞고 그냥 빨려 들어갔습니다.
선드리 골프장은 자주 가는 골프장이 아니고 이번 Closing 대회 때문에 답사차( 어떤홀을 Longest Drive로 하고 어떤홀을 Nearest pin으로 해야할지 정하기 위해서) 갔다가 뜻밖의 행운의 홀인원을 하였습니다. [...]]]></description>
		<link>http://beddingtongolf.com/?p=426</link>
			</item>
	<item>
		<title>CN Canadian open championship</title>
		<description><![CDATA[10여년만에 캘거리에서 치루어진 LPGA Cn canadian open championship 골프대회가 노르웨이 출신의 Suzann Pattersen 선수가 우승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금년 28세이며 LPGA 입문 7년차인 수잔 페터슨은 마지막날 2언더파 최종합계 15언더파를 기록하며 케리 웹을 비롯한 2위 그룹을 5타차로 따돌리고 여유있게 트로피를 거머쥐었습니다.
한국선수로는 차분한 경기를 보여준 김 인경 선수가 9언더파로 7위에 랭크 되었고 뚝심의 신지예 선수가 마지막날 8언더파를 [...]]]></description>
		<link>http://beddingtongolf.com/?p=412</link>
			</item>
	<item>
		<title>Chip shot &amp; Pitch shot</title>
		<description><![CDATA[&#8230;&#8230;
1. 칩샷 과 피치샷
먼저 칩샷과 피치샷을 구분해야 합니다.

a. 칩샷 : 1)그린 주변 10야드 이내이고 2)핀이 그린 뒤쪽이나 중앙에 있을때 3)보편적으로 그린이 빠를때 시도 합니다. 핀이 그린 앞쪽에 있거나 그린이 볼로부터 10야드 이상 떨어진 경우에는 일반적으로 칩인을 시도하지 않습니다. 이럴 경우에는 피치샷을 시도해야 합니다.
b. 칩샷 요령 ; 먼저클럽 선택입니다. 칩샷을 할때에는 샌드웨지부터 대개 6번 아이언까지 다양하게 [...]]]></description>
		<link>http://beddingtongolf.com/?p=356</link>
			</item>
	<item>
		<title>매스터즈 관전기</title>
		<description><![CDATA[해마다 이맘때 쯤이면 골프팬들에게는 큰 이벤트가  기다려 집니다. 메이저 대회 중의 메이저 대회로 불리우는 마스터즈 골프대회가 바로 그것 입니다.
PGA 대회 중에서 가장 규모가 큰 마스터스, 브리티시 오픈, U.S. 오픈, 그리고 PGA 챔피언쉽 대회의 4개를 가리켜 메이저 골프대회 라고 부릅니다. 다른 3개의 메이저 대회는 오픈성격이 강하지만 이 마스터즈 대회 만큼은 주최측인 augusta골프장 측에서 직접 선수를 선발합니다. [...]]]></description>
		<link>http://beddingtongolf.com/?p=297</link>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