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 우드는 평범한 골퍼로 돌아 왔는가?
먼저 결론을 말씀 드리면 타이거는 “골프황제의 위엄을 다시 보여주었다” 입니다. 그는 진정 평범한 골퍼가 아니었습니다. 사실 타이거 우드가 올랜도의 Bay Hill golf course 에서 벌어진 Arnold Palmer Invitational 대회에 Defending Champion 으로 나섰던 지난 목요일(3월26일) 만 해도 과연 예전의 그 화려한 액션을 볼수 있을까 반신반의 했었습니다. 왜냐하면 지난해 U.S Open 에서 우승을 하고 고질적인 무릅수술을 받은후에 8개월만에 나섰던 지난 두번의 경기에서는 예전의 면도날 같던 아이언샷이 많이 무디어진 모습을 보였기 때문입니다. [Read more →]






